Insurance

91 of 100 claims, no one had to touch.

청구가 들어오면 에이전트가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건만 심사자에게 넘깁니다.

금융, 의료, 공공 고객사가 현업에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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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field

I보험사, 자동차·실손의료·암보험

28%

도입 전,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끝난 청구 비율

Claims that went through untouched, before

도입 전에는 청구 100건 중 28건만 사람 손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청구도 지급까지 5-7일이 걸렸습니다.

91%

도입 후,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끝나는 청구 비율

Claims that go through untouched, with KDL

지금은 100건 중 91건이 사람 개입 없이 처리됩니다.

9건

청구 100건 중 심사자가 직접 판단하는 건수

The reviewer makes the call

남은 9건은 근거와 함께 심사자에게 갑니다. AI가 심사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Workflows

The work an insurer runs on.

Why KDL

보험 청구는 결국 고객의 돈과 신뢰가 걸린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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