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mission
We exist to end the everyday pain of work.
우리는 세상 모든 조직의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고통을 끝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01Why we're here
Every organization wants AI to take on its work. Many have already run a pilot and seen a demo. Then the rules change, the exceptions pile up, and the work lands back on people. We put AI to work inside the organization, and it keeps working when the rules change and the exceptions pile up.
모든 조직이 AI에게 일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 많은 곳이 이미 시범 사업을 하고 시연도 봤습니다. 그런데 기준이 바뀌고 예외가 쌓이면, 일은 다시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한국딥러닝은 기준이 바뀌고 예외가 쌓여도 멈추지 않는 AI를 조직에 투입합니다.
02What we do
We put agents to work inside your organization, and engineers beside them.
03What we hold to
에이전트는 정해진 조건과 허용된 경로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AI가 내린 값과 판단마다 원문 근거를 남깁니다. 근거와 책임까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한 번의 시연이 아니라 매일의 운영으로 평가받습니다.
Track record
Since 2019.
신분증 한 장을 읽는 일에서 시작해, 지금은 기업과 기관의 업무에 AI를 투입합니다.
News
What's new at KDL.
제품 출시, 연구, 회사 소식을 전합니다.

Product
Rebuilding Your Document AI Every Time the Work Changes?
문서 AI를 도입한 뒤, 업무가 바뀔 때마다 재개발하고 계신가요?

Research
How a 1.2B Model Outparsed Google and OpenAI: Inside KDL-Frontier-Parser-nano
1.2B 초경량 모델로 구글·GPT를 앞선 문서 파싱 AI, 한국딥러닝은 어떻게 만들었나

Product
Field Data Entry, Automated: DEEP Agent Goes Mobile
현장 데이터 입력 자동화의 시작, DEEP Agent 모바일을 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