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장 서류도 이렇게 처리될까요?
자주 다루는 기성청구서나 하도급 계약서를 알려 주시면
적용 방식을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건설사에 AI를 도입하면 가장 먼저 줄어드는 것은 공무팀의 서류 확인 시간입니다. AI 에이전트가 기성청구서와 하도급 계약서를 읽고, 계약 조건과 맞는지 확인해 정리합니다. 담당자는 숫자가 맞지 않거나 서류가 빠진 건만 보면 됩니다.
기성 마감을 앞둔 건설사 본사 공무팀의 화면에는 하도급 계약서가 여러 개 열려 있습니다. 공종마다 업체가 다르고, 업체마다 기성청구서 양식이 다릅니다. 서류는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따로따로 올라옵니다.
담당자는 공사도급계약서를 다시 꺼내 이번 기성 지급 조건을 확인합니다. 준공서류 목록을 훑어 빠진 서류를 찾고, 견적서와 내역서의 항목도 하나씩 맞춰 봅니다.
이 일에는 기한도 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은 원도급사가 발주자에게서 기성금을 받으면 15일 안에 하도급대금을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서류 확인이 늦어지면 지급 일정 전체가 빠듯해집니다.
건설 프로젝트 하나에는 철근, 형틀, 설비, 전기, 마감처럼 공종별 하도급업체가 여러 곳 붙습니다. 공정이 진행될 때마다 업체마다 기성청구서가 올라옵니다. 현장이 커질수록 확인할 서류도 함께 늘어납니다.
양식이 제각각입니다. 공사도급계약서는 발주처마다, 하도급 계약서는 공종마다 양식과 조건이 다릅니다.
기준도 바뀝니다. 준공서류는 관할 지자체에 따라 구비 목록이 다르고, 견적서와 내역서는 업체마다 항목 구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서류가 올라와도,
본사는 서류가 제대로 갖춰졌는지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업체마다 양식이 다른 문제는 물류 현장에서도 똑같이 나타납니다.
물류 인보이스·선하증권 처리에 AI를 도입하면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OCR을 써봤는데 잘 안 됐어요"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글자는 읽어 오지만, 그 결과가 실무로 바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성청구서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글자를 다 읽어 와도 어느 금액이 공사비이고 어느 금액이 자재비인지는 사람이 다시 봐야 합니다. 이번 청구 금액이 계약 기성고와 맞는지도 결국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하도급 계약서는 더 복잡합니다. 같은 공종이라도 업체마다 양식이 다르고, 특약 조항이 들어간 위치도 다릅니다. 글자만 옮겨 주는 방식으로는 확인해야 할 내용이 어디 있는지 찾아 주지 못합니다.
AI 에이전트는 서류를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확인하고 정리하는 일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한국딥러닝의 DEEP Agent는 다음 순서로 일합니다.
나누기: 올라온 서류가 기성청구서인지, 하도급 계약서인지, 준공서류인지 구분합니다.
찾기: 업체마다 양식이 달라도 공종, 청구 금액, 계약 금액, 공사 기간을 찾아 정리합니다.
맞춰 보기: 청구 금액이 계약 기성고와 맞는지, 준공서류 중 빠진 것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넘기기: 문제가 없는 건은 다음 단계로 넘기고, 숫자가 다르거나 서류가 빠진 건만 담당자에게 보냅니다.
현장 담당자가 서류를 찍어 메신저로 보내면, 본사에서 사진을 다시 열어 값을 옮겨 적어야 합니다.
한국딥러닝은 이 구간을 줄이기 위해 DEEP Agent 모바일을 출시했습니다.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어 올리면, 사진 속 값이 바로 업무 데이터로 정리됩니다.
자세한 방식은 아래 글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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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새 기성청구서 양식을 쓰라는 발주처 공문이 왔다고 해 보겠습니다. 확인할 항목도 두 개 늘었습니다. 예전 방식이라면 개발사에 수정을 맡기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동안 새 양식은 다시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한국딥러닝은 이 기다림을 없애기 위해
2026년 9월 문서 AI 운영 플랫폼 DEEP Ops를 출시했습니다.
개발을 기다리지 않고, 현업 담당자가 읽어 올 기준을 직접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새 항목은 담당자가 직접 추가합니다. 바꾼 기준은 지난달 서류로 먼저 시험해 보고, 결과가 맞을 때 적용합니다. 잘못 바꿨다면 이전 기준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양식이 몇 개든, 양식마다 개발을 따로 맡기지 않습니다.
지자체마다 다른 준공서류 목록도 이렇게 반영합니다. 지자체 제출 서류를 다루는 사례는 공공기관 첨부서류 확인에 AI를 도입하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DEEP Ops의 운영 방식은 아래 글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현장 촬영본도 처리하나요? 저화질 스캔본이나 손글씨가 섞인 기성청구서도 읽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업체마다 다른 양식을 처리하나요? 표준 양식 몇 종만 처리한다면, 하도급업체가 늘 때마다 다시 막힙니다.
마감 직전 물량을 견디나요? 기성 마감에 서류가 몰릴 때도 처리 흐름이 멈추지 않는지 확인해보세요.
공공 발주 현장이라면 인증과 조달 가능 여부도 함께 봅니다. DEEP Agent는 2026년 5월 GS인증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설 AI가 먼저 줄이는 것은 사람 수가 아니라 반복 확인 시간입니다. 업체마다 계약서를 열어 금액을 옮겨 적던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만큼 공무팀은 현장 이슈 대응과 계약 협상처럼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서류를 자동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자주, 가장 많이 들어오는 서류부터 시작해보세요.
시작: 매달 반복되는 기성청구서나 하도급 계약서 한두 종
확장: 공사도급계약서, 준공서류 묶음처럼 확인할 항목이 많은 서류
고도화: 업체마다 형식 차이가 큰 견적서와 내역서
정리한 데이터를 ERP로 넘기는 흐름은 제조 성적서·발주서 처리에 AI를 도입하면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건설 실무자가 먼저 확인하는 것은 복잡한 기능이 아닙니다. 기성청구서 대조와 하도급 계약서 정리가 얼마나 빨라지는지입니다. 가장 자주 여는 서류 한 종류로 시작해 효과를 확인하고, 그다음 범위를 넓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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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건설사 서류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현재 업무 흐름과 서류 종류를 알려 주시면
도입 상담에서 시작할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스캔본, 휴대폰 촬영본, 팩스본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태가 많이 나쁜 서류는 담당자 확인 대상으로 따로 분류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DEEP Ops에서 담당자가 읽어 올 항목을 직접 정하고, 지난 서류로 시험해 본 뒤 적용합니다.
매달 반복되는 기성청구서나 하도급 계약서 한두 종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효과를 확인한 뒤 준공서류와 견적서로 넓히면 됩니다.
💡 쉬운 AI 도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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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제34조(하도급대금의 지급 등) 제1항
유니콘팩토리, 「딥에이전트, GS인증 1등급 획득… 공공시장 공략 속도 낸다」, 2026-05-15